많은 사람들이 고주파 치료기라 하면 표피나 진피층을 가열하는 단순한 온열/찜질 장비로 오인하곤 합니다. 사실 체온 만을 올리려면 사우나나 목욕탕 물에 몸을 담그고 있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고주파관리를 받는 동안 체온이 올라가는 것은 원리적으로 심부열을 이용하는 동안 혈액순환에 따른 부수적인 현상일 뿐입니다. 인체의 전체 혈액량은 정해져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뇌의 간여없이도 전극을 중심으로 심부열이 발생하는 부위는 신체의 다른 부위 또는 주변 부와 온도차이가 발생하고 필요한 부위에 4~5배의 혈류량이 증가되도록 하며 목적에 따라 정밀하게 조절되는 것입니다. 필자는 이미 발표된 의학적 임상 논문들을 근거하여 이러한 원리를 이용해서 경험을 통해 얻은 많고 좋은 결과들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생각의 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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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1. 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