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을 가면 여러 종류의 운동기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운동 목적이라 하더라도 보통 몇 번 사용도 하지만 사용 방법이나 운동효과를 모르기에 남들이 사용하는 모습을 참조로 대충 재미 삼아 몇 번 사용하다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관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필자도 당연히 그런 부류에 속했습니다. 심지어 기구 이름마저 업체마다 진행 관공서마다 다 다른 실정입니다. 필자는 건강의 회복과 재활, 향후 건강관리가 절실히 필요해져서 공원을 열심히 걷다가 운동기구를 만나면 조금 사용해보고 마는 정도로 경험하다 어느 날 문득 이 운동기구들에 대해 운동 효과나 어떻게 사용해야 운동 효과가 좋을지 고민하고 자료를 찾아보며 명확한 운동 방법들이나 효과적 운동 방법, 업그레이드된 운동방법 등을 연구하고, 자료들을 바탕으로 직접..
그동안 많은 글은 아니지만 주제를 심각한 병증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어렵고도 무거운 주제였습니다. 필자가 환자들을 만나보면서 -어떠한 병증, 불편이든- 몸이 망가지는 데는 수년에서 수십 년이 걸리는데 막상 치유를 받으려 오면 단번에 고쳐지길 원한다는 현상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을 보자면 몸이 원래 망가지는데 1년이 걸렸다면 회복하는 데는 최소한 몇 배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데도 말이죠. 이러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면 예전에는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을텐데 특히 성형수술 같은 것이 유행하면서 한국인들의 급한 성격도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건강이라는 전체적 카테고리를 놓고 보면 예방이 가장 중요한 문제이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건강을 지키는데 가장 중요..